엄마(권계화·서울여대 수학과 교수)는 무척 기뻤다. 하버드대 사회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딸(성소라·23)에 이어 아들(성경식·19)도 예일대와 스탠포드대에 동시 합격했기 때문이다. 두 남매는 여느 아이들처럼 일반계 고교를 다녔지만 숨겨진 재능을 알게 되면서 꿈을 키워 날개를 달았다. 진로를 두고 시행착오도 겪고 '성장통'을 앓았지만 거뜬히 이겨냈다.......................더보기:

기사 및 사진 출처: 조선일보, 08.04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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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시쿠